장례문화원 안내

禮를 갖추어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.

자주묻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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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임종을 앞둔 환자가 있다면 장례문화원 상담을 미리 받아놓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    죽음을 예견할 수는 없지만, 미리 시설도 둘러보고 기본 상담을 받아서 준비하는게 좋겠습니다.

  • 장례는 평생에 한두번 겪는 애사라고 생각합니다.

    고인을 잘섬기고 , 시설도 쾌적하고, 정직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는 점도 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.

    저희 효사랑 장례문화원은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부설로 운영하며, 마지막 섬김을 다하고 있습니다.

    편안하고 품격있는 시설, 투명한 운영으로 유가족을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.

  • 상가규모나 조문객수에 따라 다릅니다.

    대실 및 시설사용료, 장례진행비용 (꽃제단,차량,인건비 등), 식사 및 주류 등의 비용이 있습니다.

  • 생전에 준비해둔 영정사진이나 수의가 있으면 잘 챙겨두셨다가 가져오시면 됩니다.

    준비가 안된 경우, 명함사진이나 휴대폰 사진이 있으면 장례문화원 사무실에서 확대해서 액자까지 만들어 드리고, 수의도 삼베수의, 한복수의가 준비되어 있으니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.

  • 자택에서 임종을 맞는 분들은  당황하지마시고, 장례문화원에 전화주세요.

    고인운구해서 담당검안의가 와서 검안하고 사체검안서(사망진단서) 작성해드립니다. 그리고 가족들과 상의해서 장례진행해 드립니다.

  • 가족장으로 작은 장례를 원하거나, 무연고자 등 장례형태도 다양합니다.

    가족들끼리 2일장을 하거나, 고인 안치하고 다음날 입관해서 발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    가족형편에 맞게 상담해서 진행해드립니다.

  • 임종하시면 장례문화원에서 고인운구 차량을 보냅니다.

    고인운구해서 안치고에 모시고, 유가족들과 상담을 진행합니다. 화장예약-분향실결정-꽃제단,상복,차량 등 상담-식사,주류,도우미 상담 등을 합니다.

    1일째 제단,상복착용하고 조문객 맞이하고,

    2일째 입관(고인수의착용)하고 조문객맞이 ,

    3일째 되는 날 발인해서 화장장-장지에 모시고,  장례문화원에 오셔서 탈복하고 정리하시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.

  • 모바일부고라고 해서 가족사항, 일시, 장소, 약도까지 상세히 표기된 부고를 만들어서 가족께 드립니다.

    카톡이나 문자로 보낼 수 있으니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.

  • 고인이나 유가족들과 상의해서 종교에 맞게 제사, 예배 , 예절(미사)을 보실 수 있게 진행해 드립니다.
  • 장례문화원 자체에 조리실이 준비되어 모든 음식은 주문즉시 요리해서 각 호실에 올라갑니다.

   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고, 외부 음식은 위생과 식중독 등에 문제로 반입이 금지됩니다.

    회사에서 지급되는 장례용품(일회용품)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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